2008년 6월 14일 임원들과 데이트 - 2008. 6. 16




한 달 전에 약속한 임원들과의 데이트를 하기 위해
이른 8시 (내겐 너무나 이른...) 교회에서 모였다.

역시 준호.
 정릉에서 이 이른 시간에 맞춰 공릉역에 이미 도착해 있단다.
매 번 볼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어른스러워져 가는 준호.

미리 예약해 놓은 인크레더블 헐크를 보기 위해 프리머스 영화관으로 고고씽~

146번인가 105번인가를 타고 노원문화회관 앞에 내렸습니다.




무지개다리를 건너 영화관으로~~



드디어 도착한 영화관 ^^



얼마나 재밌을까 두근두근 콩콩~~






영화는 맛난 팦꼰과 함께지~





영화를 다보고 나와서 갈색돌에 있는 왕돈까스 집으로 갔다.





돈까스를 기다리며..




먼저 나온 크림스프와 본 게임으로 나온 와~~~앙 돈까스








모두 없애버릴거야~~
전의를 불태우며 맛나게 먹고 있는 창연, 인애, 혜린, 준호 그리고 예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맛난 왕돈까스 브런치까지 마치고 찬양집을 만들기위해 교회로 향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