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목회란 무엇인가?



달꼼사역자학교 두 번째 시간 작업 중 '목회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있었다.


목회,

목회라 하니 거창하다.

그렇지만 목회자로 서기로 한 내게는 중요한 질문이었다.


그동안 목회는 담임 목회자의 고민이라고 생각했다.

미생인 부교역자가 생각하기엔 너무 사치스러운 단어였다.


그런 내게 목회란 무엇일까?

나의 목회 의식은 어떤 것일까?


목회에 대한 아무런 준비가 없이 목회자로 선다는 것, 그것은 죄악이다.

운전자가 운전이 뭔지도 모르면서 사람들을 태우고 운전을 한다는것,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은가?


처음엔 '목회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길잡이, 지도, 지도 그리기 등의 단어들이 떠 올랐다.

그러나 이 단어들로 채우기엔 2%가 부족할 뿐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목회란 "목회자가 경험한 하나님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목회자는 자신에게 정직하고, 하나님에게 민감해야 한다.


내가 인지하고 있는 하나님은 츤데레이시다. - 츤데레에 대해서는 링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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