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설교] 마리아는 감사했어요 - 눅1




[유치부 설교] 마리아는 감사했어요 - 눅1

누가복음1장 49-50절



생각이 꿈틀꿈틀~

두근두근~ 콩닥콩닥~ 

가슴이 뛰고 있어요.

콩콩콩콩~ 쿵쿵쿵쿵~

발걸음이 더 빨라져요.


두근두근~ 콩콩콩콩~ 

마리아는 두근대는 마음으로 

어디로 급히 가고 있는 것일까요?


다 같이 말씀 속으로 슝슝~


말씀 쏙 믿음 쑥~

어젯밤 일이었어요.

천사가 나타나 마리아에게 말했어요.

“마리아, 마리아, 무서워하지 마요. 

당신은 아들을 낳을 거예요. 이름을 예수라 하세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왕이 될 거예요.”



천사는 마리아에게 기쁜 소식을 알려 주었어요.

하지만 마리아는 걱정했어요.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요?”

걱정하는 마리아에게 천사가 말했어요.

“엘리사벳도 늙었지만 아들을 낳을 거예요.”




두근두근~ 콩콩콩콩~ 

마리아는 두근대는 마음으로 

엘리사벳에게 콩콩콩콩~ 달려갔어요.

“엘리사벳! 엘리사벳!”

우리도 마리아와 함께 엘리사벳을 불러볼까요?

“엘리사벳! 엘리사벳!”


어머나! 천사의 말대로 정말 엘리사벳의 뱃속에 아기가 있었어요.

마리아가 엘리사벳에게 인사를 하자 

엘리사벳의 뱃속에 있는 아기가 

꿈틀꿈틀~ 기뻐하며 뛰놀았어요.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보고 말했어요.

“마리아, 당신이 큰 복을 받았군요. 

당신 뱃속의 아기에게 큰 복이 있을 거예요.”


두근두근~ 콩닥콩닥~ 

마리아는 무서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어요.

마리아는 무서웠지만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하나님, 이렇게 작고 약하고, 가진 것 없는 저에게 

하나님께서 크신 일을 하시겠다고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해요.”



마리아는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하나님을 찬양해요.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살펴 주셨어요. 

이제 모두 나를 행복한 사람이라고 할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이름은 거룩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항상 있을 거예요.”



마리아는 감사했어요.

너무나 무섭고 떨렸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감사할 수 있었어요.

마리아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기 예수님을 기다렸어요.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두 손 모아 아멘! 

하나님, 

마리아는 무서웠지만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기 예수님을 기다렸어요.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기 예수님을 기다릴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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