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설교] 사르밧 아주머니가 섬겼어요 - 잠3


[유치부 설교] 사르밧 아주머니가 섬겼어요 - 잠3

잠언 3:27




생각이 꿈틀꿈틀~

나는야~ 섬김이!

“할아버지의 어깨를 주물러 드려야지!”

하람이는 할아버지의 어깨를 주물러 드렸어요.



나는야~ 섬김이! 

“엄마의 짐을 들어 드려야지!”

예담이는 엄마의 짐을 들어 드렸어요.



오늘 말씀에도 다른 사람을 섬기는 

섬김이의 모습이 있대요!

함께 귀를 쫑긋~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말씀 쏙~ 믿음 쑥~

사르밧이라는 동네에 가난한 아주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남편이 없었던 아주머니는 아들과 살고 있었어요.

“아휴~ 오늘 밥을 먹으면 이제 먹을 게 없는데 어떡하지?”

오늘도 아주머니는 걱정을 하며 

불을 피워 음식을 만들기 위해 나뭇가지를 줍고 있어요.

그때 하나님의 사람인 엘리야가 아주머니에게 다가왔어요.

“아주머니, 나에게 물과 떡 한 조각을 주세요.”



아주머니는 말했어요.

“저에게 떡이 한 조각도 없어요. 

밀가루는 아주 조금 남아 있고, 기름도 몇 방울 밖에 남아있지 않아요.”

엘리야가 말했어요.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그 남은 기름과 밀가루로 

내가 먹을 작은 떡을 만들어 가져오세요. 

그 뒤에 아주머니의 아들이 먹을 음식을 만드세요. 

하나님께서 다시 비가 내릴 때까지 

기름과 밀가루가 없어지지 않게 하실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아주머니는 엘리야가 시키는 대로 했어요.

“네네~ 말씀대로 섬기겠어요. 제 것을 드려 섬기겠어요.”



조물조물~ 주물주물~ 

조금 밖에 없는 밀가루와 기름으로 떡을 만들었어요.

엘리야에게 떡을 주었어요.

이제 밀가루와 기름은 남아 있지 않아요.


하루가 지났어요.

뚜껑을 열어보니 

소곡소곡~ 퐁퐁퐁퐁~

어? 밀가루 기름이 통 안에 채워져 있어요! 


아주머니는 다시 

이 밀가루와 기름으로 떡을 만들어 엘리야에게 주었어요.

이제 밀가루와 기름은 남아 있지 않아요.


또 하루가 지났어요.

아주머니가 뚜껑을 열어보니 

소곡소곡~ 퐁퐁퐁퐁~

또 밀가루와 기름이 통 안에 채워서 있었어요.


아주머니는 또 다시 

이 밀가루와 기름으로 떡을 만들어 엘리야에게 주었어요.

이제 밀가루와 기름은 남아 있지 않아요.


또 하루가 지났어요.

아주머니가 뚜껑을 열어보니 

소곡소곡~ 퐁퐁퐁퐁~ 

이번에도 밀가루와 기름이 통 안에 채워져 있어요.


아주머니가 얼마 남아 있지 않은 

밀가루와 기름으로 떡을 만들어서 

엘리야에게 주었지만 

여러 날이 지나도 밀가루와 기름이 

소곡소곡~ 퐁퐁퐁퐁~

통 안에 채워졌어요.


아주머니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엘리야를 섬겼더니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어요.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채워 주셨어요.


아주머니의 섬김을 보신 하나님께서 

하하하~ 기뻐하시고, 

아주머니에게 놀라운 일을 보여주셨어요.


우리가 사르밧 아주머니처럼 우리의 것으로 친구를 섬길 때 

하나님께서 하하하~ 기뻐하세요.


두 손 모아 아멘! 

하나님,

사르밧 아주머니는 가난했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신의 것을 정성껏 드려 엘리야를 생겼어요.

우리도 우리 것으로 친구를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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